Copycat

등기부상 허브 유통업
🐟
합법 멸치로 계산
🔍
0 혐의 (아직은)
무료로 받기
투두리스트 × 방치형 경영 시뮬 × 실시간 동행

근무 시간을
같이 견뎌주는 고양이 사무실

할 일을 체크하면 서류가 결재함에 떨어지고, 그걸 본 고양이가 자기 판단으로 걸어와 물고 가서 도장을 찍는다. 미룬 서류는 밖으로 새서 증거가 되고, 냥찰이 온다.
그리고 이 사무실의 시계는 당신의 시계다 — 당신의 12시에 고양이들도 밥을 먹으러 간다.
하루 종일 켜 두는 창이라, CD 플레이어로 곡을 고르고 가구를 눌러 남이 두고 간 것을 찾는다.

무료로 시작하기 뭐가 들어있나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 설치 없음 · 계정 없음 · 후원은 원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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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읽는 중…
↑ 이 시계는 장식이 아니라 지금 당신의 시각입니다. 게임도 똑같이 돌아갑니다.
무엇이 다른가

체크박스가 점수가 아니라 사건이 되는 곳

보통의 게이미피케이션은 체크 → 포인트 +10. 여기서는 체크 하나가 월드에 물리적 사건을 일으키고, 안 한 일도 사건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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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함은 진짜 결재함

체크하면 서류가 사무실 바닥에 떨어진다. 고양이가 걸어와 물고 가서 자기 자리에 앉아 도장을 찍어야 보상이 들어온다. 다들 화장실에 가 있으면? 서류는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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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룬 일은 증거가 된다

캣닢은 냥법상 마약류. 분기 마감까지 못 치운 서류는 밖으로 새고, 혐의가 쌓인다. 한도를 넘기면 영장이 나오고 도 경찰과 김 경찰이 들이닥친다. 혐의는 돈으로 지울 수도 있다 — 이 회사가 딱 그런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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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것도 중립이 아니다

마약 개껌을 만드는 경쟁 조직 멍멍파가 노는 사이 거래처를 가져간다. 점유율을 뺏기면 전 직원 생산이 깎이고, 그쪽 끄나풀이 문 앞을 어슬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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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스스로 움직인다

기력·재미·화장실·카페인 욕구를 갖고 스스로 시설을 찾아간다. 입사할 땐 4d6 주사위로 6능력치를 굴린다. 커피 마시러 가면 매출이 진짜로 떨어진다.

50분마다, 당신을 챙긴다

출근 인사(8:50), 점심 방송(12:00), 티타임(15:00), 퇴근 정산(18:00). 50분마다 스트레칭 — 어깨 돌리기, 4-4-8 호흡, 먼 곳 보기, 물 마시기. 밤 10시엔 그만 자라고 한다.
🏢

회사가 크면 사무실을 옮긴다

2석짜리 창업 사무실에서 20석 사옥까지, 이전할 때마다 평면도를 절차 생성한다. 휴게실이 분리되고 자판기는 벽에 붙는다. 210개 평면도 전수 검증 — 구석에 갇히는 고양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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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뭔가 숨어 있다

가구를 누르면 들여다볼 수 있다. 대부분은 한 줄짜리 관찰이고 아무것도 안 나온다. 그런데 몇 개에는 뭔가가 들어 있다 — 책상 서랍의 찢어진 근무 기록증 반쪽, 이름 칸은 찢겨 있고 숫자만 남아 있다. 이 회사에 당신이 첫 번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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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CD 플레이어가 있다

음악은 설정 메뉴가 아니라 가구다. 문 옆의 CD 플레이어를 누르면 곡을 고른다 — 사는 음반도 있고 사무실 어딘가에서 나오는 테이프도 있다.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그게 배경음악이 된다. 밤엔 무엇을 틀든 볼륨이 절반이고, 고양이들도 그 앞에 모인다.
🛋️

깔아준 배치는 시작일 뿐

가구를 직접 옮기고 90°씩 돌린다. 길이 막히거나 어떤 가구의 진입로가 사라지는 배치는 빨간 칸으로 거부된다 — 고양이가 구석에 갇히면 안 되니까. 옮긴 자리는 그대로 저장된다.
시계를 감지 않는다

당신의 하루가 곧 게임 속 하루

시간을 빨리 감는 대신, 실제 시계를 옆에서 같이 통과한다. 혼자 견디는 것과 누가 옆에서 같이 견뎌주는 것의 차이.

08:50

총무냥의 출근 인사. 오늘도 허브(라고 쓰고 캣닢이라고 읽는) 유통업이 시작된다.

12:00

점심 방송. 고양이들이 실제로 휴게실로 몰려간다. 당신도 밥 먹으러 가라는 뜻이다.

50분마다

스트레칭 타임. 어깨 돌리기 · 4-4-8 호흡 · 먼 곳 보기 · 물 마시기가 돌아가며 나온다. 점심시간엔 타이머도 쉰다.

15:00

오후 티타임. 시계 칩에는 퇴근까지 남은 시간이 차오른다.

18:00

퇴근 인사. 오늘 결재한 건수와 함께. 다른 창에서 일하고 있어도 데스크탑 알림(옵트인)으로 챙겨준다.

22:00

"그만 주무세요." 사무실 불이 어두워지고, 음악은 절반 볼륨이 된다 — 유튜브를 틀어 뒀어도 마찬가지다. 「시간대 자동」으로 두면 저녁엔 곡이 가라앉고 밤엔 비 오는 창가로 바뀐다.

채용 제안

사장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Copycat

무료
무료원하면 후원 · 안 해도 전부 열립니다
  • 브라우저에서 바로, 또는 파일 하나 받아서 — 설치도, 서버도, 계정도 없다. 오프라인에서도 돈다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지원 (일본어판의 품목은 문화적으로 올바른 マタタビ)
  • 실시간 케어 — 점심·스트레칭·퇴근 방송, 데스크탑 알림(옵트인)
  • 쥬크박스 — 생성 음악 여섯 곡 ·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도 배경음악으로
  • 사무실을 눌러 조사 — 남이 두고 간 것들이 분기마다 하나씩 나온다
  • 근무 기록증 — 며칠째 같이 출근했는지 이미지로 저장
  • 자동 저장(localStorage) · 오프라인 수익 최대 8시간
itch.io 에서 무료로 받기

받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결제창에 0을 넣어도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그럴 마음이 들었을 때만, 원하는 만큼 얹어 주세요.

배포와 후원은 itch.io 가 처리합니다. 받은 기록은 itch.io 라이브러리에 남고, 계정 없이 받으셨다면 이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 — 후원은 게임을 여는 조건이 아니라 이미 열려 있는 것에 대한 인사입니다. 기능 차이도, 나중에 잠기는 것도 없습니다.
사양 — 모던 브라우저(Chrome/Edge/Firefox/Safari)가 있는 모든 PC. 권장 해상도 1280px 이상.
문의 — sehyun.van@gmail.com

자주 묻는 질문

사규 안내

생산성 앱인가요?
아니요. 생산성을 압박하지 않는 것이 설계 원칙입니다. 이 게임은 근무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사람을 위해, 그 시간을 옆에서 같이 통과해 주는 동행에 가깝습니다. 할 일을 안 해도 혼나는 건 당신이 아니라 고양이 회사입니다.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첫 출근에 다섯 장짜리 안내가 붙습니다. 읽는 게 아니라 시키는 안내라, 할 일을 실제로 하나 올려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올리고, 체크하고, 고양이가 도장을 찍는 것까지 직접 해 보고 나면 이 회사의 사업 방식은 전부 보신 겁니다. 마지막 장은 경고입니다: 밀린 서류가 어떻게 되는지. 언제든 ⚙️ 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을 제 걸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사무실 문 옆에 CD 플레이어가 놓여 있습니다 — 누르면 곡을 고릅니다. 기본 두 곡이 있고, 음반은 게임 안 화폐로 사고, 나머지는 사무실 어딘가에서 나옵니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링크를 넣으면 그게 그대로 배경음악이 됩니다. 음량도 같은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 0 으로 내리면 효과음까지 전부 멈춥니다. (사내망에서 유튜브가 막혀 있으면 내장 곡으로 조용히 돌아갑니다.)
어떤 기기에서 돌아가나요?
모던 브라우저가 있는 PC라면 전부. 다운로드한 zip을 풀고 index.html을 더블클릭하면 끝입니다.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습니다.
DRM이 없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인증 서버도, 로그인도, 실행 횟수 제한도 없다는 뜻입니다. 한 번 사면 파일은 온전히 당신 것입니다.
세이브는 어떻게 되나요?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됩니다. 사무실 배치도, 돌려 놓은 가구의 방향도, 찾아낸 것들도 그대로 복원됩니다.
진짜 마약을 미화하는 게임인가요?
품목은 캣닢이고, 피의자는 전원 고양이입니다. 냥법 기준으로만 불법입니다.